팀 연봉이 너무 적은 것도 한몫 하지 않나 싶습니다.
출처는 capology라고 연봉 전문으로 다루는 사이트입니다.
16-17 시즌 총연봉이 €120,096,000(1억 2천만, 단위 유로)
19-20 시즌이 €259,640,000(2억 5천만)
25-26 시즌이 €124,760,000 입니다.(1억 2천만)
10년 전과 동일한 수준을 보이고 있고, 심지어 블라호비치 2천만유로 내년에 사라지는거 생각하면 더 적은 수준입니다. 연봉이 어찌보면 스쿼드의 체급을 보여주는 건데 적당한 연봉 수준을 유지하는 것도 좋지만 이건 너무 적네요.
16~26년도 동일시기 타팀 변화 추이를 보면
뮌헨은 1억 6천만에서 2억 5천만
바르샤는 2억 6천만에서 2억 4천만
레알은 1억 9천만에서 3억
현재 유벤투스와 2~3배 차이를 보이고 있고 현재 유벤투스와 비슷한 클럽으로는 돌문이 7천만에서 1억 2천만입니다.
지운톨리 부임 이후 연봉을 죽어라 줄여가면서 성적은 어찌저찌 유지하는 상황입니다. 이것도 일종의 성장이라고 봐야할까요..? 아무튼 다음 시즌부터는 돈 써서 좋은 선수들 데려와야지 이대로 가면 그냥 챔스 예선 급 팀으로 붙박이가 될지도 모릅니다.. 뭐 여러 일로 연봉 줄인 건 알겠는데 2억 유로 수준의 연봉으로는 만들어놔야하지 않을까요
연봉을 줄여서 컴팩트하게 가는건 재정건정성을 생각했을 때 좋긴한데 그렇게 줄였으면 쓸 때도 제대로 써야하는데 그 돈 아껴서 오펜다 오버페잉하고 두샨을 12m을 주고 조선데 같은 친구들한테 연봉을 6.5였나 6m이였나 퍼주니 문제가 되는..
두산 21m에 조선데가 11m 일겁니다 가관이죠 뭐
10년전에 유벤투스는 스쿠데토는 기본에 유럽 챔피언 노리던 팀인데 반해
챔스티켓도 간당간당한 지금 위상 생각해보면 현재 연봉이 적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여전히 유럽챔피언 후보로 뽑히고 있고 자국 리그 우승 후보들인 레바뮌이랑은 현재 격차가 많이 벌어져서 슬프지만 비교하기 좀 그렇죠
연봉이 이정도이기 때문에 챔스티켓이 간당간당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돈만 아끼려다 보니 팀 위상이 말이 아니네요 참
유벤투스에 기대하는간 경영이익이 아니고. 팀의 왕관인데 이제 더 어려워지네요... 유벤투스라면 유럽에사 가장큰지갑을 얄어서리도 정상으로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