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시레아
- 조회 수 816
- 댓글 수 5
- 추천 수 0
이 영상은 인터 밀란(Inter)의 회장 **주세페 마로타(Giuseppe Marotta)**가 최근 유벤투스와의 경기(이탈리아 더비) 이후 발생한 논란들에 대해 인터 밀란의 공식 입장을 밝히는 인터뷰를 담고 있습니다.
주요 인터뷰 내용 요약
1.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의 '시뮬레이션' 논란에 대하여
-
언론의 과도한 비난: 마로타는 최근 바스토니 선수에 대한 언론의 비난이 실제 일어난 일에 비해 지나치게 가혹하다고 지적했습니다 [00:30].
-
선수의 인격 옹호: 바스토니는 세리에 A에서 300경기 이상을 뛴 국가대표 자산이며, 한 번의 실수를 가지고 그의 도덕성이나 국가대표 자격까지 의심하는 것은 불공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00:53].
-
실수는 인정하지만: 바스토니의 행동이 다소 과장되었을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이는 축구계에서 1950년대부터 있어왔던 흔한 일(시뮬레이션)이지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01:24].
2. 판정 논란과 책임감
-
과거의 사례 언급: 과거 인터 밀란도 오심으로 우승을 놓쳤던 적이 있지만 판정을 받아들였다고 언급하며, 판정에 대한 지나친 항의보다는 시스템적인 개선이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02:06].
-
공동의 책임: 심판 기구(AIA, CAN)뿐만 아니라 클럽 경영진, 감독, 선수 모두가 규정을 더 잘 이해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03:02]. 특히 감정적인 발언이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서는 징계뿐만 아니라 벌금 등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03:48].
3. 조르조 키엘리니와의 대화
-
키엘리니에 대한 평가: 유벤투스의 경영진으로 합류한 조르조 키엘리니에 대해 "내 밑에 있던 선수였지만, 경영자로서는 아직 경험이 부족하다(inesperto)"고 평가했습니다 [05:28]. 라커룸에서 대화가 있었지만 그 내용은 축구계에서 흔히 일어나는 역동적인 상황일 뿐이라고 일축했습니다.
4. 왜 유독 인터 밀란에 비난이 쏠리는가?
-
승자의 숙명: 기자가 "왜 인터 밀란이 연루되면 논란이 더 커지냐"고 묻자, 마로타는 "인터가 최근 몇 년간 가장 많이 우승하고 가장 많은 승점을 쌓았기 때문"이라며 승자로서 겪는 시기라고 답했습니다 [06:07].
-
역공 (콰드라도 사례 언급): 마로타는 2021년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콰드라도의 명백한 시뮬레이션으로 유벤투스가 승리하고 챔피언스리그 티켓(약 600-700억 원 가치)을 따냈던 사례를 언급하며, 현재의 비난 여론이 이중적임을 우회적으로 비판했습니다 [06:23].
요약: 마로타 회장은 바스토니의 실수는 인정하면서도 그에 대한 비난이 도를 넘었다고 방어했으며, 동시에 유벤투스 측 경영진의 미숙함과 과거 사례를 언급하며 인터 밀란을 향한 부정적인 여론에 강력히 대응했습니다.
Translated by 제미나이
오심으로 우승을 놓쳤던 적이 있다 이러고 있네ㅋㅋㅋㅋ
인테르 얘네들은 지들만 피해자예요. 다른팀들은 38경기 치루는 동안 억울한 판정 한번 없을까 무슨 오심이 본인 팀에만 터지는 것도 아니고 여러 행운과 억까가 공존하는 38경기의 여정 속에서 쌓은 승점으로 우승팀 결정하는건데 니들이 부족해서 콩쳐먹은거지 자의식과잉인지 피해의식인지 모르겠지만 병원을 좀 다녀 얘들아.
그리고 무슨 우리팀 시뮬레이션 어쩌구 꿍시렁거리는데
우리처럼 시뮬레이션 오심으로 퇴장당해서 분위기 곱창나셨냐고. 경기 터졌냐고요ㅋㅋㅋㅋㅋㅋ
그때 라이벌리 걸려있는 팀들 전부 우리팀 챔스 탈락에 한창 고무돼서 벌개진 눈으로 지켜봤고 상위권팀들 죄다 순위 경쟁에 큰 분수령이라 굉장히 센시티브한 경기였는데도 유베가 이겨서 아쉽다는 분위기였지 시뮬레이션 논란은 한낱 가십거리에 불과했구만 무슨ㅋㅋㅋㅋ 별거 아닌걸로도 엄살 쳐부리는 니들이 개발작없이 넘어갔으면 말 다한 거 아니냐?
그래 평생 그러고 살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