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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uuuuu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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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으로 악질 심판을 빅매치에 넣어서 논란을 만들고 관심을 끄는 문화가 없지 않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특히 PL이 엔서니 테일러, 마이클 올리버, 폴 티어니 등 오심이 잦고 줏대가 없는 심판을 매번 맨더비나 북런던더비에 넣어서 논란을 만드는 트렌드가 있나 의심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결국에 이런 트렌드가 장기화되다 보면 제대로 된 판정을 하는 게 아니고 관심 끌만한 판정을 해야 심판 수명도 늘어나고, 심판들은 죄다 이상해지겠죠.
근데 거기에 더해서 현지 팬들이 인테르 편파 판정 심판이라고 할 정도면 진짜 말 안되네요. 오심이 어느 한 팀에나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모든 팀들이 각자만의 불만이 있을 텐데 몇 시즌에 걸쳐서 계속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봅니다.
원정 가서 한 명 없이 경기했는데도 이정도면 내년 스쿠데토는 진짜 노려볼 만 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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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은 그나마 심판에게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제출하게 하여 그 팀 경기의 심판을 하지 못하게 막고 있습니다. 이마저도 소용이 없는게 무슨 5,6부리그 팀 써서 내는 심판들도 많아서 무용지물이죠.
세리에는 더 어이가 없는게 기존에 있던 연고지 제한을 23년에 없애버렸습니다. 그나마 태어난 지역 팀 경기를 못 보게 하던 제도마저 사라지고, 응원 팀 제도는 애초에 있지도 않았구요. 점점 후진하는 셈이죠.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