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책골과 골을 같이넣었네요 자책골은 굴돌이되서 좀 억울하게 들어갔지만 캄비아소의 골은 저번 인테르전 캘리에 골이 생각나네요.
깜비아소
캄비아소 자책골은 걍 디그레고리오가 안막은 수준이라 자책골이라 하기에도 민망한...
그레고리오도 역방향때문에 ..... 그래도 오늘 좋은 선방 많이 해줬다고 생각합니다
억울한 자책골은 그렇다 치고 오늘은 우리가 알던 캄비아소 모습이였습니다
확실히 드리블이나 볼 다루는걸 보면 축구 자체를 잘하는건 맞는듯 스팔레티가 잘 좀 키워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