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ianlucadimarzio.com/inter-chivu-intervista-juventus-serie-a-14-febbraio-2026/
인터뷰 전문은 옮기지 않고 칼룰루 부분만 가져오겠습니다.
가벼운 터치였지만, 어쨌든 터치였습니다. 저는 선수들에게 심판이 판정을 내리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지 말라고 가르쳤습니다. 아무리 가벼운 터치라도 터치는 터치입니다. 경험 많은 선수에게는 두 번째 옐로카드지만, 어떤 상황에서는 손을 함부로 대지 말아야 합니다.
옐로카드를 받은 상황에서는 상대 선수에게 손을 대지 않을 겁니다. 특히 제가 공격할 거라고 예상되고 역습 상황이었을 때는 더더욱 그렇죠.
수비수 출신이라는놈이
이런말을 하네
보가 어깨 잡아채인건 괜찮고?
칼룰루 그 장면하나가 오심인가 아닌가가 아니고 저지의 일관성의 문제란다.
이래서 그 팀은 정이
안간다니까
할말없다고 한다는 변명이ㅋㅋㅋㅋ 저걸로 옐로우 받는 게 축구면 얼음땡도 스포츠다.
에휴 리그1위라는 팀이 홈에서 10대11로 싸우는 경기를 겨우 이겨놓고 하는말이 ㅋㅋㅋ
어휴 인다
이분들 모따가 캄프누에서 퇴장당했을때도 안억울하셨겠죠? 터치했으면 퇴장이니 ㅋㅋㅋ 부까꿍이라 조롱하던건 까먹으셨나
평생 세랴에서 똥심판들 비호받으면서 감독일 해야할듯 pl같은 곳 가면 매 경기 까무러치겠네
키부야..너가 그러면 안되지
chivu..치부..수치스러운 부위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