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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찰랑베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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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뉴스 전하다보니 링크가 진하게 났던 선수들 중 떡상하면 아쉬운 선수들이 꼭 있는데,
바렐라와 토날리가 그 중 하나입니다.
특히 토날리는 정말로 링크가 진하게 났는데 왜 안데려온지 모르겠습니다.
(본인이 밀라니스타라 그랬을지도)
둘 다 월클급으로 성장하고 나니 더더욱 아쉽네요.
이와중에 유베의 희망이었던 파지올리, 미레티 둘 다 기대만큼 못커준게 정말 아쉽습니다.
로카텔리도 잘하긴하는데 처음 올 때의 기대치보다는 못 미치는것 같고요.
아무튼 마로타 이후부터는 영입 타율도 영 별로인거 같아요.
마로타 단장 파라티치 스카우트 담당일때가 정말 전성기였던거 같습니다 ㅜㅜ
바렐라나 토날리나 그냥 일방적으로 각 팀으로 이적한 느낌이라 사실 잘 모르겠네요.
워낙 두 선수 다 인테리스타, 밀라니스타기도 했죠. 토날리는 밀란이 콜 때리니까 다른 곳 다 쳐낸 것만 봐도 찐사랑 그 자체였던ㅋㅋㅋ
파지올리, 미레티 포텐을 얼만큼 높게 보셨는지 잘 모르겠지만 바렐라랑 토날리는 이 둘이랑 애초에 규격이 달라 비교군으로 두기가 좀 애매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바렐라는 인테르 가기 전에 이미 칼리아리 소속으로 리그 올해의 팀 선정될만큼 리그에서도 손뽑히는 미들이였고 토날리는 브레시아 소년가장이였는데 파지올리랑 미레티는 그정도 포트폴리오가 없죠. 그래도 파지올리는 올해 피오렌티나 주전으로 리그 최다출전시간 기록 경신 예정이고 미레티도 수준에 걸맞게 기회 잘 받으면서 성장 중인데 이정도면 나쁘지 않게 순항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로카텔리도 지금 팀 수준 생각하면 이젠 아쉬운 말 안나와야지 맞는 선수인 것 같아요.
더 성장 못한 건 개인 포텐 문제도 있겠지만 이 팀 암흑기 서사가 워낙 화려해서 이만큼 해주는 것만 해도 감지덕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