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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이지만
siuuuuuu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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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유벤투스의 경기력이 갑자기 좋아진 시점이
이 이후라는 생각이..
드레싱룸 입구에 레전드들의 얼굴을 걸어두는 것이
선수들에게 클럽의 의미를 상기시키진 않았나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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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도 끝에는 유벤투스의 전설적인 선수 오마르 사보리의 명언:
'이곳에서는 언제나 싸워야 하며,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을 때조차 끝까지 믿어야 한다. 유베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라고 적혀있다네요.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