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발라는 여전히 유벤투스 팬들의 마음속에 남아 있습니다. 어제 교체될 때, ‘라 호야’는 경기장 전체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DAZN_IT)
아름다운 이별의 표본
그 진심어린 눈물 기억이 나네요
블라호비치-키에사에게 물려줬지만
블라호비치 키에사 둘다 디발라보다 족적을 못남기고 팀을 떠나게 생겼네요
라호야 ㅠㅠ보카가서 행복축구해라!
디발라 매직 나올까봐 조마조마하면서 경기본
딸래미 태명 호야... 디발라 아직도 기다리고 있다 ㅠ_ㅠ
니가 보여준 실력 낭만 아름다움 아직도 취해있는데~ 언제 오니~~~
제2의 델피에로에서 몬텔라가 되었지만 그래도 계속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