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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M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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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용이 곧 내용입니다만
저는 유베가 힘든 시기 거치고 궤도올라오는 시점에 유입된 팬이라
영광의 시기를 거치고 내한도 당사에서 같이 다녀오고 재밌게 덕질하다가
꽃이 지고나서야 봄이 갔구나를 느끼듯 어느순간 팀이 삐그덕거리고있는 상황을 마주하면서 궁금증이 생겨서 글도 작성해봅니다.
칼쵸같은 안좋은 기억은 제외하고 77 찍던 시절과 지금의 상황과의 분위기가 또 다른가요??
그당시에는 조금이라도 반등을 할수있다라거나 선수들의 마인드셋이라던가(끝까지 자리지켜준 고마운 성님들)
그런 긍정적인 분위기가 있었는지, 요즘처럼 조금 무기력한 팀을 보며 다들 한숨만 많이 쉬셨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지금과 다르다면 그 당시와 현재의 분위기 차이가 어떤지도 궁금하네요
많은 가르침과 스토리텔링 부탁드립니다 ㅎㅎ
제가 느낄때는 77때보다 더 분위기가 안좋아요
큰맘먹고 지른 영입들이 죄다 폭망한건 진짜 비슷하긴하네요.
스쿼드 적으로는
그래도 그때는 노장들이지만 네디 트레제게 알레 카모라네시 부폰 등등
중심은 잡혀있었던 느낌.
비빌 언덕이 있었던 느낌?
확실한 라커룸 리더와 레거시(경험, 위닝멘탈리티 등)가 있었는데
솔직히 우리 팀이지만 현재 스쿼드는 좀.. 심한말로 근본이 없는 느낌이예요.
앞세대에서 연결되어서 내려오는 뭔가가 없어요..
죄다 갈아 치워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부자는 망해도 삼대는 간다는게 사실
그 쌓아둔 내실이랑 경험 등등으로 삼대 가는건데
지금은 삼대가 지난 느낌이예요
진짜 바닥에서 다시 시작해야되는 느낌.
팬적으로는
그리고 77 찍던 당시는 당사가 유베 팬문화 중앙집권체제로
굉장히 활발했어요 사람들도 많고 글리젠도 많고 뻘글들도 많고
그런데 요새는 인스타 펨코 디시 등등 다른 채널들이랑 좀 분산되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침체된 팀성적에 분위기도 겹쳐 더 쌀쌀하게 느껴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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