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괜찮은 경기력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2골다 팔마라는 선수의 실수가 동반되긴 했으나,
경기내내 그동안과는 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조너선 데이비드라는 선수에 대해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아쉬움이 아직 있긴하지만, 계속 오늘 처럼 해주면 좋겠네요.
그리고 돌아온 미레티도 너무 잘해줬습니다.
개인적으로 미레티 파지올리 이탈리안들이 잘 커주길 바랬는데
파지올리는 피렌체로 가버려서 아쉽고, 남은 미레티가 더더 성장해주길 바랍니다.
으아~~~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겠네요.
이게 얼마만인지 ㅠ.ㅜ
포르자 유베~!!!
FORZA JUVENTUS!!!
간만에 마음편안한 경기였네요.
다만 가티 부상정도가 어느정도인지 ㅠㅠ
간만에 무난ㅡ편안ㅡ한 경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