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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Draxler- 조회 수 7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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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린우드
모따 체제 시작전에 윙포워드 영입 대상 중 한명으로 영입에 근접했으나 이적료 이슈로 포기한걸로 기억하네요
그 당시에 산초 콘세이상 니코 곤잘레스 그린우드 이 정도가 후보였는데 결국 콘세이상 니코 영입했고 결과는 콘세이상 파괴력 있고 크랙 기질이 있어서 나름 성공한 영입이라 생각 허나 니코는 갠적으로 폼은 나쁘지 않았는데 기복도 있고 자랑인 스탯도 못 쌓아서 at 임대행
그래서 그 당시에 그린우드 영입하지 않은게 너무 아쉽네요 저번 시즌도 이번 시즌도 그린우드 경기영향력이랑 스탯 모두 좋아서 더더욱 아쉬운.. 돈 좀 더 보태서 샀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2. 콜로 무아니
지금 톱 자원에 블라호비치 오펜다 조너선 밀리크(장기부상) 정도가 있는데 블라호는 저번 시즌에 너무 못해서 제발 팔려야 한다는게 다수 의견이었는데 이상하게 이번 시즌에 나름 각성해서 지금 톱 자원 중에 1인분은 하는 모습이죠 유일하게 믿고 쓸 수 있는 자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한명으론 부족하니 나머지 한명이 더 있어야 하는데 그래서 데려온게 조너선이랑 오펜다... 저는 둘다 스타일이 비슷하고 원톱으론 피지컬이 부족해서 진짜 반대였는데 역시 시즌 시작하고 보니 폭망도 이런 폭망이 없네요 오펜다는 움직임이나 시민함 등이 좋지만 결정력이 너무 안 좋고 도너선은 둘다 안 좋아서 선발이든 교체로든 뛸 때 전혀 기대가 안됩니다
저번 시즌에 무아니가 블라호 대신 나와서 쏠쏠하게 골 뽑아냈고 이번 시즌엔 토트넘 가서 골은 거의 없지만 날카로운 모습 보여주고 있고 얼마전엔 파리전에 두골이나 넣었죠 오펜다 조너선이랑 비교하면 또이또이지만 그래도 저 둘 영입할 돈으로 무아니 사서 계속 뛰었으면 리그 적응도 필요없어서 더 잘했을거라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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