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모를 스쿠데토의 향기가 나는 경기력..
무조건 측면을 이용한 돌파가 답이 아니라는 것을
연륜있는 감독은 금세 간파해서 세세한 해결책도 같이 마련하네요 이 상태가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블라호비치는 큰 부상 아니면 좋겠네요 근데
표정이나 분위기 보아하니 큰 부상을 직감한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