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격팀 선더랜드의躍進(약진)을 이끄는 핵심
중원에 경험 많은 리더를 원하는 유벤투스가, 선더랜드 소속 스위스 대표 미드필더에게 시선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탈리아지 ‘투토스포르트’는 현지시간 18일, MF 그라니트 자카(33) 영입 가능성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자카는 올여름에도 비안코네리(유벤투스)의 보강 리스트에 이름이 올랐던 선수였으나, 당시에는 이적이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레버쿠젠에서 1500만 유로에 선더랜드로 이적했습니다.
그러나 같은 매체는 “유벤투스의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은 중원에 ‘리더’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전하며,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 33세 미드필더 영입에 재도전할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자카 본인이 이적을 원할 경우, 블랙 캣츠(선더랜드의 애칭)는 이를 반대하지 않을 것”
“클럽은 이적료로 2000만 유로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해, 이번 소문이 허무맹랑한 이야기만은 아님을 보도했습니다.
자카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선더랜드에 합류해 동시에 주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공식전 11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했고, 클럽도 4위에 오르는 등 잉글랜드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수비 국면뿐 아니라 빌드업 측면에서도 확실한 계산이 서는 이 스위스 대표가, 과연 비안코네리의 ‘두 번째’ 도전에 응답할지. 향후 전개가 주목됩니다.
https://juventus-journal.com/archives/160855
33세에
20m 이적료 ㅋㅋㅋㅋ
절대 거부
데려오면 도움은 될텐데 20m은 좀...
아이고...면면이 찾는 선수들이 참..
내년이면 34살...어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선수인 건 맞는데 선수단 구성에 맞는 자원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론램지 시즌2 가나요
주장완장 패대기 치는 선수는 좀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