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비아소-튀람-일디즈 왼쪽 라인 조합의 문제점은 세명 다 주인공역할을 한다는겁니다.
셋 다 본인 기량을 오롯이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동일하기 때문에 (하프스페이스) 공격 시 셋 다 그 공간을 항상 염두해 두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 공간에 셋이 몰려있고, 오히려 퇸의 의외성 전진침투가 더 효과적인 느낌마저 주는 상황이 많습니다.
셋 다 우리팀의 중요한 자원들인 것은 자명하지만 셋의 조합은 참 맛없네요..
멕케니를 빼고
캄비아소 오른 쫃느로 보내고
왼쪽에 좀 직선적인 선수 써야..
란자빠메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왼쪽에 직선적인 코스티치를 쓰면 좋을거 같아요~
근래 경기나왔을때 폼도 좋아보이던데...
캄비아소는 콘세이상하고 잘맞는 느낌이던데 다시 오른쪽으로 보내고
왼쪽에 일디즈-코스티치 어떨까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