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총 4경기가 비교적 강한팀들 상대였고 투도르가 너무 부진해서 현재 승점은 3점(3무 1패)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돌문, 비야레알, 스포리팅 모두 잡을 수 있는 상대라고 봐서 매우 아쉽기는 한데...투도르라서 뭐...어쩔 수 없었다고 봅니다.
작년 리그페이즈 최종 8위인 아스톤빌라의 승점이 16점 이었기 때문에 잔여 경기를 모두 이긴다고 해도 16강 직행은 어렵겠습니다.
작년 최종 24위로 플레이오프 막차를 탄 팀의 승점은 11점이었기 때문에 잔여 3경기에서 최소 2승 2무는 해야합니다.
이마저도 작년에 디나모 자그레브가 승점 11에 득실차 -7로 25위 탈락했고 승점이라는게 절대값은 아니기에 가급적 3승 이상은 해야겠네요
이제 중요한건 남은 4경기인데 '보되/글림트(원정) - 파포스(홈) - 벤피카(홈) - 모나코(원정)'입니다.
이 중에서 보되/글림트와 파포스 이 두경기는 상식적으로 모두 이겨야 합니다. 하나라도 못이기면 어려워집니다.
그리고 벤피카는 현재 챔스 3연패 중인데 상대가 뉴캐슬-첼시-카라바흐였습니다.
뉴캐슬과 첼시는 강한 상대라고 해도 카라바흐에게도 홈에서 진걸보니 현재 폼이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모나코도 1승 2무 1패라서 좋아 보이지는 않는데 토트넘과 맨시티에게 비긴 전력이 있습니다.
따라서 쉬운 2경기 + 벤피카까지 잡아야 플레이오프도 안정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팀의 경기력이 올라오는 추세라 크게 걱정은 안되지만 쉬운 상황은 아니기는 하네요..
플레이오프는 근데 항상 무섭네요...작년에도 질거란 생각은 못했어서...;;
포그바의 모나코한테 지면 많이 슬플 것 같네오
뭔가 요즘 느낌은 질것 같지는 않습니다..ㅎ
젼 왕의귀환 때처럼 리그에 집중하는것도 만족함니다 우선 리그부터... ㅎㅎ
맞숩니다.
리그킹 콘테 상대해서 쉽지는 않겠지만...ㅋ
플레이오프가 가장 현실적이죠
거기선
이제
누구만나든 부숴야
그때쯤이면
브레메르 복귀하거나 센터백 영입할 수도 있고
선수단에
스팔레티 전술이 더 녹아들테니
긍정적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