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는 못봤고 오늘 처음 봤는데
일디즈, 콘세이상 해줘 축구에서 완벽히 벗어난게 너무 좋네요.
이전에는 공격 전개든 뭐든 하려면 양쪽 끝에 콘세이상, 일디즈에게 보내서 어떻게든 해야했는데
이제는 양쪽 끝에서 공을 길게 잡고 있는것을 보기 어렵네요...ㅋㅋㅋ
오자마자 이렇게 바꾸는게 가능한가....스팔레티 대단하네요
할말은 아닌데...콘세이상, 일디즈 스페셜 보는 맛이 없어져서 조금 아쉽습니다ㅋㅋㅋㅋ
이전에는 그거라도 봐야 버틸만했는데 이젠 안 봐도 재밌네요 ㅋㅋㅋ
이건 진화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ㅋㅋ 아직 동점인데 경기 보면서 자꾸 웃음이 나네요
와 감독이 이렇게나 중요하군요
한동안 말로만 들었지...경험하는 것은 오랜만이네요...ㅋㅋㅋㅋㅋ
알레그리 1기 챔스 이후 처음인것같습니다..
이젠 어떤 경기였는지도 기억안나는데 지고 있는데 리히슈타이너 투입한 경기였는데...
토트넘이랑 챔스2차전이요
아아 맞습니다. 그때 알레그리는 참 총명했는데 말이죠....
콘세이상의 경우 패턴 파악당하면 체구도 작아서 수비진 앞에서 아무것도 못하는 경기가 있었기 때문에 이런식의 공격루트 다양화는 무조건 긍정적이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일디즈와 콘세이상이 아무리 드리블이 좋다지만 거기에 모든 공격전개를 맡겼던 전임자가 정말....ㅋㅋㅋㅋㅋㅋ
다양한 공격루트가 기본적으로 있는 상태에서 일디즈와 콘세이상의 드리블은 지금보다 더 큰 효과를 가져다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디즈 해줘 축구에서 벗어난 게 진짜
큰 것 같아요
지난 경기에도 그걸 보여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