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치니, 스두목은 밑천 다 털린 거 같은데...
팔라디노..는 아직 글쎄..긴 합니다.
지단은 안 올거고..일단 모따, 투도르가 단기간에 경질되다보니 지불해야하는 금액도 있을거라
클럽 측에서도 부담될 거 같고..
클롭을 가장 원하긴 하는데 가능성 제로..
또 누가 있나~ 살펴봐도 떠오르는 이름도 없고
그렇다고 아무나 급하게 데려오면 또 나락을 못 벗어나고
뻔한 결과만 나올 거 같네요.
눈을 좀 넓히면 다른 이름들도 있을텐데
나오는 이름들이 뻔하게
만치니, 스팔레티, 팔라디노...하ㅏ...
저도 이걸 바랬서요
지단 프랑스
데샹 유베
그건 그랬습니다...만 투도르가 그정도도 안 되는...ㅠ
첼시 마레스카도 이야기 있긴 했었어요 ㅋㅋㅋ
개인적으로 마레스카가 모타 상위호환이라고 보는데
첼시보다 스쿼드 퀄리티 떨어지고 지원 못받는 유베에서는 기대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그럼 누가있죠?
그러니까요...뭐 아무도 없으니..
어쨌거나 스두목으로 정해졌네요ㅎ
가장 좋은 건
투도르가 그냥 4위수성 이냥저냥 버텨서
이번시즌
넘기고
담시즌에
매물로 나올 수 있는 감독 중에 고르는 게 최선이긴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