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뭔가 쎄해서 그냥 안보고 잤는데...항상 쎄한 느낌은 맞아 떨어지네요...
하이라이트만 보았는데...오늘보다 내일 더 못할 것 같은 느낌이라 두렵네요...
선수들도 자신감을 잃은 것이 보이고 전술적으로 바뀌거나 보완된 것은 하나도 없고...
공격수들이 날려먹는 것도 답답하지만..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공격수들이 조급해져서 날려먹는 빈도도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반등하는 것이 이상해보이네요...
8경기 5무 3패면 작년도 우승감독도 잘릴만한 성적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땅한 대안이 없다지만...지금 당장 바꾸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데 보드진은 어떤 생각일지 이젠 감도 안오네요.
정말 이게 맞는말 같기는 합니다...지난 시즌에 4위 지켜준거로 투도르는 할일 다한거고 더 잘할 능력이 없다는 것 모두가 알았는데 본인들이 콘테, 가스페리니 다 놓치고 지원도 안해주면서 연임....밑바닥 보여주라고 부추긴게 아닌가...
근데 솔까 투도르 보다 유임시킨 놈들이 ㄹㅇ 나쁜 놈들인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