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수비는 기대치보다 잘한것 같은데
공격수가 심각하네요... 블라호비치 오펜다
진짜 어떻게 이렇게 못하는지.. ㅠㅠ
선수몸값이나 급료도 쌘데
하는거보면 화딱지가 나네요..
어제 1대1 찬스 블라호비치 하나만 넣어줬어도
분위기좀 가져올 수 있었을텐데 그게 가장 아쉽네요
너무 공감되네요. 넣었어야 하는걸 못넣은게 큰것 같습니다.
오펜다는 패닉바이라고 할 때 저는 그래도 두산 나가고, 톱이나 윙으로 사용할 슈 있는 자원이라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이었는데 어제 경기 본 후 생각이 바뀌었네요. 다른 윙과 같이 크랙형도 아닌거 같고, 상대 수비가 예측해서 블락할 수 있는 크로스나 슈팅이 잦았어서 이도 저도 아니게 활용될 거 같은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현 1군 스트라이커 4인 다 1년안에 갈아치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시즌 단기임대로 왔던 무아니가 훨씬 높은 수준 보여줬구요..
스트라이커 매물이 있기나 할지 ㅠㅠ
두산이나 조너선은 골맛이라도 봤지 오펜다는 보여준 게 아무것도 없네요.
리그앙이나 분데스에서 보여줬던 장점에 기대를 걸었던 제가 바보였던 걸로.....
무아니가 너무그립긴하네요
디그레고리오 슈퍼세이브도 많았는데 1대1 두번 놓친게 너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