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몰리는 투도르에게 두 가지 이유로 불만족스러운 상황
투도르는 유베 스쿼드는 경쟁력이 부족하고 세리에 4위가 최선이라고 생각함.
특히 자신의 요구가 안받아들여지는 것에 불만이 많은데, 투도르는 무아니의 잔류, 윙백 보강 (알코의 잔류), 미드필더 영입을 원했으나 전부 진행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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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도르가 그래서 주앙 마리우 안쓰고 있다고 하네요.
생긴거랑 다르게 위닝 스피릿 없는 투도르는 나가야 하는게 맞지만, 코몰리도 이해가 안가는게 투도르 정식 계약은 왜 했으며 반 시즌 넘게 매달린 무아니 완전영입은 결국 못하고 전혀 다른 프로필의 오펜다는 왜 지르는건지..
코몰리 체제로 계속 갈거면 알아서 잘 쓰는 감독이 와야겠네요.
결국 코몰리도
투도르 1년짜리라고 본 거죠
그니까 감독에 성향에 맞는 영입도 안해주고
근데 이렇게 일찍 무너질줄
몰랐나봐요 그건 저도 그엏게 생각했고요..
이렇게 선수들 굴리면
후반기에 체력문제 있겠다 정도였지
이렇게 한계가 빨리 올 줄은..
저도 닥공 압박축구로 전반기 성적내고 후반기에 꼴아박을줄 ㅋㅋㅋ
이상한게 딴팀에선 잘하던 무지성닥공을 안해요 ㅋㅋㅋㅋ
무아니 잡지못한건 정말 너무 타격이긴히 했네요.. 그러고보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