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크 파브레가스(Cesc Fàbregas)가 유벤투스를 이긴 후 코모 선수들에게 한 말:
"나는 한 마디만 하고 싶어. 단 한 마디야. 난 너희가 정말 자랑스러워. 저기서 보면 축구는 쉬워 보이지만, 너희가 한 것은 매우 어려웠어.
"우리는 뛴다. 1분, 20분, 10분, 상관없어. 이 축구 클럽에서, 이 팀에서 이기려면 그런 정신력이 필요해. 정말 고마워, 계속 나아가자."
정말 약팀중에도 약팀에 위닝맨털리티을 깊게 삼어주는 계기가 되었네요 .. 아름다운 역사를
파브레가스는 우리한테 죽창을 잘 꽂네ㅠㅠㅠㅠ
'고작' 투도르의 유베 이겨놓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