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21이 제대로 안먹히니 오늘 변칙적으로 433들고 나왔습니다만
왼쪽 일디즈+캄비아소 약속된 전술이 전무하여 끊임없이 동선 겹치기에
오른쪽 콘세이상 알아서 해줘~ 칼룰루 오버래핑 자제시키는 갑갑한 움직임
후반에 이도저도 안되니 투톱에 442전환하였는데
조축에서도 안먹힐 자리지키기는 구색맞추기식 442로 선수들이 갈팡질팡하다가 추가시간 8분까지 슈팅 지대로 못해보고 끝났네요
아무런 약속된 움직임이 없으니 볼을 받고 뭘해야할지도 선수들이 모르고 머뭇거리다가 책임전가성 백패스+에라 모르겠다 큐떡 날리는데 답답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pl하위권팀들도 442를 쓰더라도 하프스페이스 공략을 위한 체계적 팀단위 움직임을 가져가는데 유베는 아직도 2010년대 초반에 머물러 있는것 같네요 이정도면 해외감독님 모셔와야할 것 같은데 이탈리안감독 고집 언제 끝날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