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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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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베경기 기다리며 뉴캐슬경기를 먼저 봤는데, 역시나 볼테마데는 적응도 필요하지않은 것처럼 바로 활약을 해주네요.
블라호비치가 떠날예정이고, 그 후임으로 강력하게 볼테마데를 원했는데.....
어차피 블라호비치 후임이면 당연히 비싸게 사야할 거라고 각오하는거면 볼테마데가 가장 1순위였는데말이죠.
구단은 애매한 조너선데이비드랑 오펜다를 데려왔구요.
두선수가 못하는 선수들은 아니지만 빅클럽 주전공격수치곤 애매해서 아쉬워요.
툴이 한정적인 오펜다, 육각형인데 크기가 애매한 조너선.....
볼테마데였으면 일디즈 독박탈압박을 탈출시켜주면서, 홀드업과 연계 다 잘해주고 크로스일변도의 투도르전술에서 도움이 됐을텐데 말이에요. ㅠㅠㅠ
아직 볼테마데 말고 유베에 왔으면하는 싹수있는 공격수를 못찾아서그런가 더 아쉽습니다.
+) 지금의 전술과 선수들 구성이 유지된다면 애매해도 조너선이 주전이 되어야할 것 같네요. 일디즈독박탈압박을 상대들이 알아채고 빌드업이나 공격이 힘들어지고 있기 때문이죠. 조너선이 그나마 홀드업과 연계가 되니깐요.
오펜다는 콘세이상, 제그로바가 정상이라면 주전으로 더욱 강력할 거라고 봤습니다. 이 둘이 탈압박의 한 구간으로 더 추가해줄 수 있을거라 기대했기 때문에요. 근데 이 둘이 부상과 적응문제로 출전이 오락가락하기에 현재는 조너선이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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