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키엘리니는 두산 블라호비치가 1월에 매각될 가능성에 대해 단호히 거부했습니다. 유벤투스가 이 스트라이커를 붙잡고 싶어 하는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전술적으로, 블라호비치는 이번 시즌에 필요할 때 여전히 유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2) 비안코네리는 두산과 비슷한 수준의 스트라이커를 영입해야 하기 때문에 1월에 상당한 금액의 제안이 필요합니다. 유벤투스는 두산의 이적료로 약 2천만 파운드 € 를 원합니다.
[via @tuttosport ]
두샨 밀리크 있는데 못 내보내고, 오펜다 조선데 데려온 상황인데 니코까지 잘못되면 어찌하려고 그러는지,,,
니코는 현재까지는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댜로라면 완전 영입 될 것 같습니다
올려주신 니코 복귀 가능성 높다는 글 보고 적은 댓글이었는데 다행(?)이네요
다른 팀 가서 잘하는걸 좋아해야 하는게 맞나...
진짜 나이가 깡패라고 여전히 나이가 안 많아서.... 지금 폼 유지한단 가정하에 연봉 8m 정도로 깎으면 재계약할만 하지 않을까 싶어요
잘쓰면 충분헤 값어치 있을거라 보네요. 사실 좋은 공격수도 전술에 따라 워낙 차이가 있을수 있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