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드레날린
  • 25. 09. 29

후이센 아버지 "지운톨리는 단호했고, 모타는 잔혹했다"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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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니 후이센(딘의 아버지)이 유벤투스에서 딘으로 이적한 것에 대해: "믿을 수 없었어요. 정말 마음이 아팠어요. 깊이 아팠죠. 암울한 날이었고, 끔찍한 날이었어요. 그런데 왜 딘은 토리노에서 정말 잘하고 있었는데... 딘이 더 이상 팀에 속하지 않고 떠나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지운톨리는 단호했고 모타는 잔혹했어요..."

 

[투토스포트]

 

 

COMMENTS  (6)
  • imanapple 25. 09. 29 20:36

    그렇게 털어낸 선수가 한 트럭이고 죄다 나가서 잘하는 중. 심지어 지독한 배드엔딩이였던 알레그리도 밀란에서 순항 중이네요.

    그냥 업보려니 하고 도 닦는 심정으로 견디는 수 밖에 없죠. 

     

  • title: 93-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이상 25. 09. 29 20:41

    보드진 감...다...ㄷㅟ......😭

  • title: 05-06 어웨이Lapo 25. 09. 30 00:14

    딱봐도 될 떡잎이었는데.... 못 알아본 보드진이 참 밉고, 어이가 없고, 이유를 모르겠네요.

     

    얘는 임대문제, 태도문제가 유베에서 있었는데,

    보드진이 먼저 흔한 유망주1취급한거라 밉지 않았었어요ㅠㅠ

     

  • title: 15-16 어웨이찰랑찰랑베르나 25. 09. 30 10:26

    대역적 두명....

  • title: 18-19 홈 키엘리니웅쩡꿍꽁 25. 09. 30 10:50

    하....ㅜ 솔직히 한때 그래도 우리 팀 감독이었던 사람에게 이런 말은 좀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테르가 보낸 자객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 Juventusstadium 25. 09. 30 11:45

    그때 퇸 더루 안사고 선수 지켰으면, 지금 쓰리백이 칼라피오리 후이센 브레메르였겠죠. 저 둘은 역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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