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시였는지 공신력이 얼마나 있었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당사에서 뎀벨레 자계 얘기도 봤던거 같은데
당시에 워낙 유리몸이어서
아무리 재능이 충만해도 이제 유리몸은 보고 싶지 않다 하는
별로 원치 않는 분위기 였던걸로 기억 하는데
음, 홀보다 먼저 발롱을 타는걸 보니...
유베에 왔으면 저만큼 했을까 싶기도 하고 참
이른 아침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해봄니다
아드레날린
유베가 커야죠
유베가 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