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 전문 6번 미드필더. 박투박인데 수비도 잘한다말고 걍 내추럴본 6번이 필요합니다.
- 개인적인 위시리스트는 데바스트, 슈틸러, 부아디. 2명 데리고 와도 과투자라 생각안할 정도의 퀄리티입니다.
2순위
- 브레메르 짝꿍 주전 센터백. 켈리가 곧잘 해주고 있지만, 그의 수비능력을 고려했을 때 서브가 합당합니다.
- 즉전감이든 높은 포텐을 가진 선수를 데려오든 켈리, 카발, 가티로는 유베 센터백 주전으로 취급하기 아쉬운 기량들입니다. 그렇기에 꼭 영입이 필요한 곳입니다. 위시리스트는 솔직하게 없습니다. 요즘 센터백 매물들 중에 유망하거나 잘하는 자원들은 이미 대부분 빅클럽에서 주전이든 서브든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완성된 기량을 가진 선수를 데려올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특히 왼발 센터백은 진짜 하늘의 별따기 수준으로 매물이 부족합니다.
- 개인적으로 탐나는 선수는 나폴리로 이번에 이적한 루카 마루아누치 키워볼만한 재능인것 같더군요.
3순위
- 공격시 측면채널 담당해줄 수 있는 왼쪽윙백. 캄비아소의 부족한 수비마인드와 체력문제로 주전퀄리티의 왼쪽윙백 필요하다고 봅니다.
- 개인적으로는 볼로냐의 후안미란다가 가장 원하는 선수고, 이선수 안되도 꼭 데리고 와야할 포지션입니다.
4순위
- 주전 골키퍼. 다음 시즌 디그레고리오를 후보로 내리든, 팔든 혹은 페린이 나가든 유베 골문을 지키는 자들의 퀄리티가 부족합니다. 물론 둘의 기량이 서브키퍼로서는 완벽에 가깝다고 볼 수 있겠지만 주전으로는 유베팬을 만족시키기 어려운 퀄리티라고 보네요.
- 당연히 위시리스트라면 이탈리아국적의 골키퍼가 가장 우선이겠지만, 돈나룸마 제외하고 기량적으로 믿을만한 선수가 아직은 안보이네요.
5순위
- 아지치가 있긴 하지만 루벤 반봄멜. 현재 PSV에서 뛰고 있는 왼쪽 윙입니다. 그 반봄멜의 아들 맞구요. 빅리그에서 한번 키워볼만한 탐나는 재능입니다.
밀리크 블라호비치 맥케니는 fa로 나간다고해도 공격진은 이번에 많이 영입해둬서 크게 문제는 없을것같아요
근데 말씀처럼 나머지 주전자원쪽 많이 보강해야하죠 ㅋㅋㅋ
그래도 사이드백 한 때는 아주 취약한 포지션이었는데 캄비아소-마리우로 좀 나아졌네요
뎁스만 문제니 괜찮아졌다고 볼 수 있죠 ㅋㅋㅋ
슈틸러 보는데 진짜 잘하더라구요 왔으면 좋갰지만 레알이 노린다는 소식에...
이미 지나간 얘기지만 키퍼의 경우 슈체스니를 그렇게 내보낼 필요가 있었는지 개인적으로 여전히 이해가 안되네요...포지션 특성상 최소 2~3년은 더 가능했을텐데 말이죠
6번을 영입한다면 4231이나 433으로 가야할거 같아요. 아탈란타 에데르손 정도만 되어도 큰 도움 될텐데 말이죠
주력 몸빵 좋은 센터백 한명만 더 있어도 많이 나아질 것 같아요
생각만큼 수비가 심각하다고는 안느껴지네요 물론 실점을 많이 하긴 했지만, 골키퍼가 심각하면 더 심각하게 느껴지는... 지금은 일단 6번 포지션이 필요할 거 같긴한데, 마땅한 자원이 있을까 모르겠네요. 윙쪽은 제그로바가 시간지나면 분명 역할 해줄거라 봅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윙백 센터백 6번롤 다 급하긴 하네요 ㅠㅠ
저는 일단 영입 전에 이루어져야 할 것이 잉여자원 정리라고 생각해요
특히 최전방.. 스트라이커만 네명입니다
밀리크 블라호비치(폼 유지 안되는 가정하) 등등이나
퇸또한 계속해서 부진할 시 방출하고 팀체계 정상화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패닉셀 패닉바이 하다보니 스쿼드 뎁스가 참 처참하긴 한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