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 오라일리(Matt O’Riley) 는 유벤투스와 합의에 이르렀으나 결국 브라이튼(Brighton) 이 무옵션 임대만을 원해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다. 유벤투스는 특히 매수 옵션 없이 다른 구단의 선수를 가치를 높여 주길 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 방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앞서 말했듯이(영입과 방출 모두) 협상 조건은 라 베키아 시뇨라(La Vecchia Signora) 의 방침에 따라 진행된다. 그렇지 않으면 선수들은 움직이지 않는다. 유벤투스의 입장은 이제 누가 뭐라 하든 매우 분명하다. 이 방식이 유벤투스에 맞아야 한다.
유벤투스의 조건을 맞추거나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게 될 것이다.
파브리치오 로마노(Fabrizio Rom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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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을 잘 하나봐요? 아무튼 로마노가 저렇다네요
그런거치곤 콜로무아니 딜은 지나치게 길게 끌었던것 같은데..
저게 결과가 좋으면 뚝심이고, 안좋으면 운신의 폭을 좁히는거고
이번 이적시장은 잘한 부분도 있고 아쉬운 부분도 있고
평가는 시즌 끝나고 결과로 판단해야죠
막판에 빠리가 싸인하자고 연락했는데 코몰리가 오펜다랑 벌써 계약 했다 그랬다더라고요
아 그리고 저 원칙 때문에 유스팀 최고 유망주인 바리도가 나폴리로 이적했는데
유망주 다른팀에서 터지는 업보 너무 많이 쌓는것 같아서 괴롭습니다
코몰리는 너무 재정 이득에만 집착하는 빈카운터 같아요
코몰리가 대쪽같다고 하더군요.
방출 이적료 영입 이적료 모두 설정한 기준에 적합하지 않으면 웬만해서는 타협이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