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다가 엄청 빠르고 빠따 좋은 선수인건 알겠습니다.
또 조선데가 조금 더 박스에서 민첩하게 기회를 잡는 선수라면 오펜다는 그보다는 공간이 있는 영역에서 강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비교적 작은 키라는 점 때문에 활용도가 겹치는 것 같아요.
콘세이상과 제그로바도 오른쪽 역발 윙어라는 점에서 많이 겹치고요.
피지컬이 다르거나 특성이 전혀 다른 선수들을 영입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밀리크를 배제하고 피지컬 좋은 9번을 영입하거나, 윙어도 조금 더 직선적인 선수를 데려오거나요.
오펜다 이선수 스트라이커에서만 뛸 수 있나요? 조너선 선발에 조커역할로는 블라호비치가 더 적합하지 않나 싶은데... 현 포메에서 어떻게 사용할런지 궁금하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J.D나
오펜다나 투톱에서 어울리는 선수지
원톱에서 좋은 선수인지 잘 모르겠내요
이런 선수 활용하려면 라인 내려야하는데
라인 내려놓고 밑에서 조율 잘하는 미드진도 없는데
뒷공간 파는 스타일 공격수는 우리팀에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팀 상대로 대부분 세리에 팀들이 라인내리기 떄문에
더더욱이나 최악의 영입이 될 가능성이 높다 생각합니다.
조너선 데이비드, 오펜다 둘이 겹친다는 느낌을 부정할 수 없네요. 무아니 못사서 패닉바이한 느낌이 있긴한데.. 제그로바는 기대 됩니다만 말씀해주시는 대로 이 또한 콘세이상과 겹친다는 느낌도 지울 수 없고요. 브레메르 급의 센터백영입이 있었으면 했는데 아쉽습니다.
컴플릿스타일 혹은 테크니컬하며 등딱되는 격수가 구하기 어렵다는 건 알지만 그런 류의 선수를 영입했어야 한다는 아쉬움이 남네요.. 너무 역습형 발빠른 피지컬빨 격수들을 영입한게 아닌가 싶은데 이런 우려를 보란둣이 부셔주길 바라는 수 밖에요..ㅎ
제그로바는 노리던 선수라 그러려니하는데 오펜다는 확실히 조데 데려와놓고 굳이? 싶은 영입이긴 하네요. 공격을 빠르게 빠르게로 컨셉을 확실히 잡으려는건가 싶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