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찰랑찰랑베르나
- 조회 수 5087
- 댓글 수 1
- 추천 수 1
웨아 에이전트가 보드진 중 한 명을 저격하며 인터뷰했네요.
"유벤투스는 판타스틱한 클럽닙니다. 스포츠 부서는 세명의 인물에 의해 운영되는데, 2명은 클래스를 가지고 있지만 1명은 여전히 자신의 위치를 찾고 있습니다(앞가림 못한다는 뜻인 듯). 우리는 그를 탓할 수는 없지만, 2명은 해결책을 찾고 한 명은 문제만 일으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걸 감당할 수가 없어요."
"웨아는 클럽 월드컵 기간 동안 제외 되었습니다. (보드진 중 한 사람) 그 사람은 월드컵을 망치고 웨아에게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가라고 강요했어요.
지금에 이르러 그 사람은 프리미어리그에서 행운의 오퍼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지만, 어차피 오퍼는 오지 않을거고 우리가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 겁니다."
"이런 일처리들은 정말 제가 받아들일 수 없는 구식 방법이에요. 저는 공개적으로 말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지만, 그냥 참고 있을 수 없고 가만히 있으면 존중 받지 못하는 것을 그냥 받아들이는거라고 봅니다."
"감독을 위해 클래스를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은 분명하지만, 언제나 그것은 유벤투스 역사속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이 그걸 약화시키고 있어요. 두고 보세요."
투도르보다는 코몰리 저격 같기도 하네요.
추천해주신 분들
댓글
1 건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