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이적시장 움직임 보니깐
Lapo
- 조회 수 1616
- 댓글 수 0
- 추천 수 1
24/25 시즌이 저에겐 올바른 리빌딩의 첫 발걸음이라고 생각했는데 보드진은 영끌 승부보는 시즌이었나보네요.
무슨 근거로 승부를 봤는지 참 이해가 안되는 결정이네요. 능력들 부족하면서 잘하는척 하긴....
콘테도 무슨 요목조목 분석해서 성공가능성 높다 판단되서 데리고 온거 아니잖아요.
유베 캡틴출신이라 걍 델꼬온거였으면서... 뒷걸음치다 쥐잡은거면서.....
한동안은 스쿠데토 기준으로 봤을 때 부진하고 침체의 기간이 더 이어질 듯 합니다.
우선 제가 전에 언급한 현재 스쿠데토 들기 위한 조건에서 투도르를 위한 체급좋은선수 수급이 안되고 있고, 경쟁팀들의 보강이 막강하더라구요.
그러나 2020년부터의 유베부터 현재 유베를 보면 그래도 이번시즌이 그나마 경쟁은 할 수 있는, 챔스티켓 걱정은 상대적으로 덜 할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시즌이라고 봅니다. 격동의 변화를 맞고 있는 로마, 밀란, 인테르가 다음시즌 경쟁력이 바로 즉시 올라온다면 널널하게 4위는 할 수 있을 것 같고, 팀들이 안정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면 2위까지도 노려볼만할 것 같다고 봅니다.
운좋게 2위한다해도 결과적으로 스쿠데토를 못 들고, 유럽대항전 성적은 당연하게 가시적 성과를 못 볼거기 때문에(대진운, 상대팀 불운 등의 환경이 조성된다면 예상보다는 높게 갈수도?) 25/26 시즌도 보드진에겐 실패한 시즌이겠죠.
PS. 보드진, 수뇌부 여러분 어차피 다른 빅클럽과 머니싸움도 안되고, 위상싸움도 안되고, 적응실패한 선수들 처리도 잘 못하시잖아요. 이상론적인 얘기가 아니에요. 살아남는 방법이 잘못됐다고 봐요. 좀 현실파악 하시고 저평가선수, 명성 없는 실력있는 선수들이랑 유망주 위주로 이적시장 돌아가야 합니다... 제발 좀..... 현실파악하시고, 다시시작한다고 생각하세요. 이제 우리 그정도 아니에요....
추천해주신 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