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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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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꿈꿔왔던 유니폼에 주장 완장을 차게된 건 꿈만 같은 일이다."
"매일 책임감을 느낀다. 본보기가 되어야 하지. 나에게도 필요했던 변화다. 내 강점은 항상 중심을 잃지 않고 매일의 트레이닝 세션에 집중하는 것이다."
"내가 달라진 건 성장했기 때문이다. 유벤투스에 온 지 4년이 흘렀고, 이곳엔 훌륭한 주장들이 있었다. 키엘리니, 보누치, 다닐루를 보며 성장해왔다. 지금은 내가 그들을 봐왔던 것처럼 동료들이 나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내가 받았던 것들을 이제는 전해야 할 때다. 이곳에서는 항상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고, 헌신해야 한다는 것을 모두가 느꼈으면 한다."
"노력은 유벤투스의 DNA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튀랑은 나를 놀라게 만들었다. 정말 좋은 사람이고, 진지하게 성장하고자 하는 모습이 보인다."
"좋은 가정에서 자라면 이런 부분이 드러나기 마련이지. 나는 그의 귀를 자주 잡아댕기는데 다행히 그의 아버지가 이런 모습을 좋게 봐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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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uvefc.com/locatelli-discusses-captain-role-special-bond-with-juventus-teammate-i-always-pull-his-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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