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오가 GdS에서 유벤투스와의 이별을 밝힘: “준톨리가 나를 설득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하지 않았고, 그가 뭔가 중요한 것을 만들고 싶어 한다는 느낌이 없었다. 이번 시즌을 보니, 아마 내가 옳았던 것 같다. 이미 몇 년간 수준에 맞는 영입이 없었고 그것이 나를 좌절하게 했다: 필요한 일을 하는 사람이 우리 중 몇 명뿐이라는 인상이었다”
라비오는 정말 육각형 미드필더의 표번인것깉아요 설렁설렁 잘하는데 다만 그 육각형이 좀 작은....
지운톨리가 운영을 잘한건 아니지만 얘를 설득안한건 옳은 결정이었던거 같습니다. 어느정도 퀄리티를 보장해주긴 했지맘 급여만큼은 아녔어요.
좋아하고 고마운 선수지만 연봉 협상 안되면 작년에 보내는게 맞는거라 생각허네요
애매하게 못하는건 아닌데
주급이 너무 썌서 ..
그렇다고 이번시즌 중미진 보면 남겼어야 했나 싶기도 합니다.
하나같이 못했다 생각해서 이번시즌 중미 전부..
로카텔리가 잘해보이는 시즌이라니 ㅜ
자계로 와서 연봉이 많이 높긴 했죠... 낮춰서 재계약하는게 아니면 보내는게 맞는 선택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튀랑 생각해보면 라비오는 진짜 생산성 없는데 연봉만 높은 중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