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저녁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두샨 블라호비치가 유벤투스에서 치르는 마지막 경기가 될 것입니다. 블라호비치는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것으로 보입니다.
두산은 아마도 그가 원하는 작별 인사를 받지 못할 것이고, 센터 포워드는 벤치에서 시작해야 할 것이므로, 경기장의 주인공인 팬들의 박수조차 받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 @LaStampa )
피렌체때 기대한 모습보단 아니지만 두번째 시즌 초까지 탈장 부상 전까진 너무 만족스러웠는데 아쉽네요 ... ㅠ
두샨의 유베에서 시기는 선수, 구단 모두에게 언해피였던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