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로 감독 선임처럼 누가봐도 잘못한 선택도 있지만,
블라호비치, 키에사라는 큰 돈 투자한 선수들이 부상으로 망해버렸죠. 게다가 아직 복귀 후 퍼포먼스는 미지수지만 수비의 핵이던 브레메르까지 큰 부상을 당했으니 운도 지지리 없습니다.
한 때는 블라호비치,키에사,파지올리,로카텔리,브레메르까지 각 포지션별로 젊고 유능한 코어 선수들로 세대교체 끝냈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이렇게 되네요.
공격수 교체하려면 퇸이라도 살려써야..
호날두 스노우볼이 굴러서 피를로 같은 초짜 감독까지 갔다고 봐요. 게다가 하필 코로나 터져서 야심찬 계획 망함..
이후에는 알레그리 부진+키에사와 블라호비치 부진으로 폭망 ㅠ
그나마 데리흐트 고점 매도가 신의한수 였네요
더리흐트는 사실 고점 매수에 적당히 손절이지 않을까 싶네요... 🥲
호발라 직후의 과감한 투자들이 모두 불은했네요 그러게... 그게 제일크네요 그러고보니..
데리흐트라도 손절한게 정말 다행이에요
이제는 믿고싶지도 쳐다도 보고 싶지 않은 피렌체산..
피렌체가면 터지고 피렌체산 사면 다망하는🤣
근데 진짜 뭐 이리 부상 때문에 선수들이 다 망가졌을까.... 마라도 낌 건가 싶어요
스포츠탈장과 십자인대는 뭐 불운이죠 ㅜ
큰 돈 쓴 선수마다 다 실패니 그게 누적되서 타격이 크네요.
시기에 따라 거금 썼다 할만한 선수중 호날두 이과인 디발라만 제 실력 보여준거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