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피지컬과 주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온더볼 상황이 아니면 크게 관여를 안하는 느낌입니다.
연계가 좋은 선수라고 들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볼 다루는 스킬덕에 내주고 들어가는 스킬 자체는 뛰어난데 오프더볼이 좋은 유형은 아닌 것 같아요.
측면 돌파할 때도 빠른 속도에 비해 뭔가 저돌적인 느낌이 안나고요.
좋게 말하면 뭔가 흐느적 흐느적 유연한 스타일이고,
나쁘게말하면 가진 툴을 잘 못쓰는 공격수 같습니다
마르쿠스 튀랑이랑 한 살 차이에 이제 전성기로 돌입할 나이인데 본인 스스로도 스텝업해야 빅클럽 주전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가능하다면 한 시즌 더 임대하는게 가장 좋은 선택지 같네요
저도 이쪽 의견..
저는 탈장전이면 블라호비치가 클라스 더 높았다 생각했는데..
탈장이후로 블라호비치가 그냥 다른선수가 되어버려서 ..ㅠㅠ
연계능력이 장점인 선수는 맞습니다. 블라호비치보다 기술적으로 뛰어나다는 점에도 동의하고요.
다만 공이 없을 때의 움직임이 아쉬운 것 같아요. 최근에는 롱볼 위주로 직접 연결하다보니 볼소유권를 내주는 경우가 많아진거긴 하지만요.
블라호비치를 보다 보면 뛰어난 굿 같고 튀람을 보다 보면 좀 아쉬운 느낌이 들기하는 것 같아요
스트라이커라면 필요힐때 번뜩이는 느낌으로 좀 설렁설렁해도 된다고 보긴합니다 ㅎㅎㅎ
스트라이커면 필요할때 번뜩이는 느낌보면 좋은데 오프더볼때 영안좋으니
세슈코나 , 요케레스나 무아니나 블라호비치나 가진툴은 좋은데
챔스에서 상대 수비진을 이겨낼
빅클럽에서 핵심선수가 될 수 있냐고 보면
모두 애매그자체..
한번씩 번뜩이지만 주전으로 쓰기에는 너무 애매한 자원들이라 생각합니다.
이삭 빼고는 솔직히 젊은 공격수중에서 좋은선수가 잘 없는듯요.
솔직히 제대로 된 스트라이커 찾기 너무 힘든...ㅠㅠ
저랑 견해가 많이 다르시네요
전 돌파, 연계 모두 클래스 있게 처리한다고 느끼며 게임개입도 상당하다고 판단합니다. 블라호보다 확실히 윗 클래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