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소유주들이 크리스티아노 준톨리를 전면 거부했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그들은 준톨리와 함께 계속할 수 없습니다. 준톨리가 유벤투스에 머무를 가능성이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4월 말 46.4%에서 6.46%로 떨어졌습니다 (@MomblanOfficial / @juventibus, @RidTheRock 통해 전달됨).
확률좌 리턴즈...
몸블라노는 믿거...
다만 지운톨리도 성과가 있어야하는데 감독픽 실패에, 영입/방출도 현재까지는 실패에 가까워서 입지가 좁아질 수 밖에요.
지운톨리 내치더라도 축구팀에서 SD했던 사람을 앉혀놔야
올 때 유벤티노라고 해서 유잘알이구나 하믄서 참 좋아했는데..
마로타가 너무그립네요 정말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영입한 선수중 가격대비 잘한다는 칼룰루뿐 아닌가 싶네요.
튀랑은 지운톨리 오기 전부터 작업했던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