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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쩡꿍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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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차게 데려온 감독은 최악 중에 하나였고
대행으로 온 감독도 비실비실...
시즌 초부터해서 감독 입맛대로 선수 데려오고
유망한 선수들 팔아제끼더니
결국 팀은 챔스는 커녕 컨퍼런스마저 가냐마냐하는 현실..
꼴보기 싫은 *폴리, *테르는 치열한 1위 다툼..
그중 한팀은 챔스 4강 중..
맘같아선 챔스고 뭐고 못 가서 정신 좀 차렸으면 하지만
이번 시즌 생각하면 정신 차리는건 차치하고
좋은 감독 선임할 확률도 적은...
옆동네 맨유가 최악의 성적 거두며 몇시즌째 나락행이어서
동질감 느꼈는데 그나마 걔네는 유럽무대에 기대감은 있네요
유벤투스 팬하면서 이렇게 비참한 나날들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현실이 너무 힘드네요ㅜ
공공연하게
'예전같지 않은 팀'..'망한 팀' 이미지 씌워졌지만
그래도 40가까이 살면서 이 팀만 사랑했고
언젠가 다시 우리가 아는 유벤투스로 돌아올거라고
믿기에 다시 힘내야겠죠..........
그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네요.
챔스라도 가야 좋은 감독도 선임하고
팀에 맞는 선수들도 셋팅될텐데
살얼음판이라 불안하네요ㅠ
FORZA JUVEN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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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