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유로파기다리며 씁니다...
이번시즌 진짜 아쉬워요...
주급다이어트한다고 다 쳐냈으면서 왜 고주급 고이적료로 선수들 영입했나요...
넥젠애기들 데리고 벵거볼모델 삼아 시즌 치뤘어도 4위가능했을거같은데 왜 욕심을 내서 다 팔아버렸나요....
1시즌만에 몰빵해서 스쿠데토 탈환을 목표로 했다면 왜 모타를 선임했나요....
그리고 왜 희망고문하듯이 현대적인 축구시도를 매번 하다가 실패한 뒤 다시 이탈리아축구로 돌아오나요....
그럴거면 걍 계속 이탈리아 축구하지....
지운톨리 모타는 왜 하필 유베에 왔을때 욕심을 과다하게 내서 전술유연성 실험하고, 비싸게 이상한 선수들 데려오는 무모함을 저지르나요...
언제쯤 유베가 빅이어 들 수 있을까요....
자꾸만 아쉽네요
이러면 안되지만 피오렌티나 유럽대항전 못나갔으면 합니다,,,ㅎㅎ
다닐루, 파졸리 내보낸건 진짜 아직도 화가나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파졸리는 임대라는것...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