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드레날린
  • 25. 04. 05

티아고 모따 "마지막 두 경기 라인업 바꾸고 싶다"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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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고 모타가 유벤투스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유벤투스는 내게 더 많은 시간을 줬어야 했습니다. 물론 마지막 두 경기는 좋지 않았지만, 구단 수뇌부가 다른 길을 선택한 것은 정당한 결정입니다.

사람들이 실패라고 말하는 건 듣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는 4위와 승점 1점 차이였고, 그것은 시즌 시작 시 설정된 주된 목표였습니다.

특히 코파 이탈리아와 챔피언스리그에서 내가 기대했던 대로 가지 않아서 실망스럽습니다.

 

나는 많은 것을 바꾸고 싶습니다. 마지막 두 경기에서의 선택들도 바꿨을 겁니다. 하지만 내가 한 일에 대해 거짓말이 퍼지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부상자가 많은 새로운 팀이었지만,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내가 선수들과 문제가 있었다고 말하는 사람은 거짓말쟁이입니다. 나는 모든 선수들과 훌륭한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나는 지운톨리와 다툰 적도, 갈등도 없었습니다. 결코 없습니다.

 

그리고 나는 ‘일디즈는 메시가 아니다’라는 말도 한 적이 없습니다.”

 

📰 CorSera

 

 

COMMENTS  (3)
  • imanapple 25. 04. 06 00:11

    사리, 피를로는 시즌 마무리 하고 경질, 2기 알레그리도 3시즌차에 딱 1경기 남기고 경질.

    본인 말대로라면 무엇 때문에 경질당한건지... 성적 때문이라면 위에 2기 알레그리가 더 맛탱이 간 수준의 경기력을 3시즌동안이나 보여줬는데 살아남았고 피를로도 포르투전 대참사 겪고도 1시즌은 밀어줬는데 말이죠.

    유베 정도 되는 팀에서 아무 이유없이 감독을 짜를까 뭔 심각한 귀책 사유가 있으니 짜르지.

    변명이 길다는 건 구린 구석이 많다로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 title: 15-16 포그바DOG 25. 04. 06 17:01

    그래도 정말 하지 않은 말이나 일이었는데 기사화되서 퍼지는건 억울하겠죠. 암튼 그래도 다신 보지 맙시다! 

  • title: 15-16 마르키시오Marc08 25. 04. 07 10:19

    뭔가 억울한게 좀 있긴 한가보네요. 못 한건 못 한거고 아닌걸 맞다고 하면 억울하긴 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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