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운 코프마이너스는 제노아전에서 새로운 포지션에서 뛰었지만, 경기력에는 변화가 없었습니다.
투도르 감독은 이 네덜란드 선수를 재도약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아이디어는 코프를 2~3주 동안 벤치에 앉혀 육체적, 정신적 컨디션을 회복하게 한 뒤, 5월에 완전히 재출발시키는 것입니다.
(@repubbl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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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사당한다 싶을 정도로 많이 뛴 건 아니지 않나요?..?
그냥 준수한 정도의 선수인데, 아탈란타에서 스탯이 터져서 기대치만 커진 듯
네덜란드에서도
핵심으로 자리잡았던것 보면
그건아닌것 같아요
어느순간 폼이 내려오면서 자신감 부족이 아닌가 싶네요
공격 작업 잘하는 감독 만나면
다시 잘하지 않을가 싶어요
파지올리...
혹사는 아니어도 컨디션 메롱일때 좀 쉬어가면서 리프레수 시켜줄려는거 아닐까 싶네요
분명 잘할거 같은데.. 화이팅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