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리오 카노비 (티아고 모타의 에이전트) :
“티아고가 받은 대우는, 그리고 나는 유벤투스를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수치스러웠습니다. 그가 선수들과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말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감독을 비판할 수는 있어도, 인간 자체를 공격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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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ttoMercatoWeb
via @MatthijsPog
뭐 각자의 입장과 생각은 있는 법이니..
엔간하면 시즌 끝나고 감독 경질하는 팀인데 얼마나 여러모로 개판이였으면 잘렸을까 싶네요.
선수단과의 불화설은 계속 기사화되고 경질기사에 쫓겨난 선수 좋아요 박히고 하는 것 보면 실체가 없는 것도 아닌데 구직을 위한 자기합리화 같아서 씁쓸합니다.
선수들과 사이가 별로였다는 부분도 감독적인 부분 아닌가요..? 락커룸 매니징도 감독의 역량인데..
시즌중에 선수들 책임감 언론에 언급한건 뭐.. 사실상 ㄱ때 9부능선남은거죠
감독으로서 비판할게 산더미라 굳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불화설로 욕할 필요가 없는건 맞으나..
일디즈한테 행한 포지션 변경, 선발 배제와 같은 결정이 정말 축구적인 결정이었는지 의심이 될 정도로 너무나 이해가 안갔었고
무엇보다 다닐루가 팀을 떠난 과정을 다 지켜본 입장에서 이런 얘기가 아예 안나올수가 없는 상황이죠.
그래 인간으로서는 모르겠고 감독으로서는
큰 사고를 치고 간것 같아서 비판을 하는거니
달게 받으라. 우리의 현재이자 미래를 다 망가트렸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