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안과 이야기를 했는데, 그는 케프렌이 뭔가 잘못하면 그를 때려눕히라고 했다." - 투도르 😅
“락커룸에서 양말을 벗고 그냥 던지곤 했다. 그런데 델 피에로가 제 양말을 집어 들더니 이렇게 개라고 하더군.
알레가 말했다. ‘네가 그냥 양말을 던지면, 청소하는 사람이 와서 그걸 주워야 해. 그런데 네가 그냥 여기 깔끔하게 놓는 건 아무것도 아닌 일이잖아.’
이것이 바로 내가 경험한 유벤투스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이야기였습니다.”
델피에로는 왜 미담만이 존재하죠. 그냥 사람자체가 바르고 강직하네요...
아니 파도파도 괴담만 나오는 사람은 많이 봤어도
파도파도 미담만 나오는 사람은 진짜...
알레는 정말...
역시 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