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4일 19시 51분

🗣️ 파비오 카펠로:

“키에사와 다닐루를 매각하는 결정이 전적으로 모따에게 있었다면, 그의 책임은 더욱 커집니다. 그 두 선수는 퀄리티와 리더십 모두에서 중요한 선수들이었으니까요. 제 생각에 첫 번째 실수는 바로 거기서 시작됐습니다, 이적 시장에서의 선택에서요.”

 

 

"아 그니까 내 말이!" 절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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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말라구

 

https://moggag.com/@kyo

댓글 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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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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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루는 동의합니다. 근데 키에사는 정말 잘팔았다고 생각해요. 남아있었어도 고연봉에 유리몸이라 엄청 욕먹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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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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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키에사, 다닐루 너무나 애정했던 선수들입니다. 특히 다닐루는 왜 팔았을까 아직도 이해가 안되지만

키에사는 어느정도 수긍이 가는 부분인게 비싸고 부상 이슈가 너무 컸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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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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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사는 결과적으로 잘 팔았고. 다닐루는 좀 아쉽긴 하죠. 

근데 선수의 성적도 물론 중요하지만 모따의 '안 쓸거니까 나가'라는 태도. 특히 키에사때는 언론 인터뷰에서도 반복적으로 언급하는 둥 굳이 쓸데없는곳에 카리스마를 보여줬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놓고 전술 스위치 없이 쓸놈쓸 일변도의 전략은.. 특히 알레그리시절 걍 체급으로 억지로 찍어누를법한 답답한 경기도 모타는 내주거나 비기는거 보고 아쉬움이 참 컸어요

초반 키에사를 대하는 자세을 보고 진짜 뭐 있나 싶었는데...

그저 실망스럽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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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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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나갈 수는 있었다 생각하지만

그 과정이ㅡ잘못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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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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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따의 고자세가 참 맘에 안 들었었죠

본인이 마치 챔스와 리그 우승을 밥 먹듯이 한것 마냥

내가 곧 법이요 진리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잘 하던 주장도 주전에서 제외시켜버리고 팀 케미를 박살내고 있었죠

기둥을 다 뽑아버리고 잘 자랄것만 같은 떡잎들을 다 떼다가 보내버렸으니 감독이 책임죠야죠 본인이 자초한 결과라 생각하고 게다가 남탓과 나몰라라의 태도를 보이니 다들 화가 날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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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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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키에사는 최근 부상,폼 등으로 판매하는게 맞는데 다닐루는 이번시즌까지 남겨놓아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해요 현재 선수단 최고참이 다닐루인데 주장으로 이번시즌까지 남아서 팀의 리더 역할 하고 다음시즌부터 로카텔리,가티든 리더십있는 선수한테 주장 완장을 넘거줬어야 베스트인데 아직도 주장이 없고 계속 선수들끼리 완장 돌려가면서 쓰니 실직적 팀의 리더가 없는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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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5

이미 체념했습니다. 이미 수년 전부터 이 팀은 선수단을 떠나 보드진부터 감독, 의료진까지 죄다 갈아치워야 된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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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라치오 8 10 9 34
12 파르마 8 10 10 34
13 제노아 7 9 12 30
14 칼리아리 7 9 12 30
15 토리노 8 6 14 30
16 레체 7 6 15 27
17 피오렌티나 5 10 13 25
18 크레모네세 5 9 14 24
19 엘라스 베로나 3 9 16 18
20 피사 1 12 1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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