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N11
  • 25. 03. 11

[알바네세] 티아고 모따, 그리고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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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드진도 정색하고 있다

 

 - 만약 최저한도의 목표 (챔스진출) 조차 실패할 경우, 모따의 목을 칠 예정

 

 - 우선은 꾹꾹 눌러참고 24-25 세리에A 종료시까지는 참을 생각이지만, 상황은 변할 수 있다

 

 - 만약 시즌 중도경질이라는 참사가 일어날 경우, 임시감독으로는 투도르와 만시니가 리스트에 있다

 

 

 

 

만약 이번 시즌이 끝나고 모따가 날아간다면 대안은?

 

 - 우선 현지팬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것은 ㅋ... 코... 콘테

 

 - 현 스쿼드 내에서 증발한 위닝 멘탈리티를 다시 일깨워줄 적임자로 그만한 인재가 없다는 주장

 

 - 의외로 현 스쿼드 또한 콘테의 축구에 최적화된 스쿼드일지도 모른다

 

 - 가장 단기간의 극적인 변화를 바란다면 콘테가 적임자

 

 

 

 - 단순한 감독 교체와 전술적 변화가 아닌, 장기간에 걸친 선수 육성까지도 고려한다면 데제르비

 

 - 모따의 가장 큰 단점은 쓸놈쓸이라는 것. 이는 현시점의 성적에 몰빵하는 것으로 젊은 선수의 스텝업에는 어울리지 않는데

 

 - 현시점에서는 그 현재 성적조차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

 

 - 이왕 장기적으로 체질개선을 할 것이라면 데제르비가 적임자

 

 

 

 - 콘테와 데제르비의 절충안으로 양쪽을 다 커버할 수 있는 인물은 가스페리니

 

 - 비싸게 데려와놓고 망가져버린 퇸의 최적화와 사용매뉴얼을 가장 완벽하게 뿌릴 수 있는 인물이며

 

 - 유망주의 육성 또한 일가견이 있고

 

 - 어느정도 검증된, 경기력과 결과를 모두 가져올 수 있는 감독이다

 

 

 

 

이 모든 이야기는 시즌 종료 후, 2025 FIFA 클럽월드컵 이전에 종지부를 찍을 것

 

 

 

https://www.gazzetta.it/Calcio/Serie-A/Juventus/10-03-2025/juve-quale-allenatore-dopo-motta-conte-gasp-o-de-zerbi-i-candidati.shtml

 

 

 

 

 

 

 

COMMENTS  (6)
  • imanapple 25. 03. 11 17:04

    전 선택지 3개 다 맘에 듭니다. 감독 연봉이 이해범위 안에만 있다면

  • title: 18-19 홈 키엘리니웅쩡꿍꽁 25. 03. 11 17:11

    음...가스페리니가 제일 나아보이고...콘테는 솔직히 불안요소를 안고 있는...그것도 그렇지만 라이벌팀들로 연이어 돌았다는거 부터가 개인적으로는....흐흠..

  • 달려라지오빙코 25. 03. 12 07:21

    콘테는 그냥 과거로 남았으면 좋겠네요..ㅎㅎ

  • title: 15-16 마르키시오Marc08 25. 03. 11 18:04

    전 가스페리니가 제일 좋아보이네요. 콘테는 수틀리면 보드진이랑 싸우던게 유베에서의 일 만은 아니기도 해서..

  • title: 15-16 어웨이찰랑찰랑베르나 25. 03. 11 20:12

    콘테 접촉하다가 위약금 땜에 돌아설 분위기 ㅋㅋ 가스페리니 원츄입니다

  • title: 17-18 프리매치 웜탑민달팽이 25. 03. 12 12:00

    저도 가스페리니 제일 원합니다. 고젠스, 케시에, 파푸 등등 있을 때부터 왔음 좋겠다 싶었는데 지금이라도 왔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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