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을 매끄럽게 하기 위한 의역이 어느 정도 들어있습니다)
https://football-italia.net/thiago-motta-juventus-4-0-not-same-as-empoli/
엠폴리 때랑은 다르다능!!!
※ 오늘 경기에 대해
"우리는 우리의 실수를 최대한 활용하고자 하는 팀을 상대로 복잡한 경기를 하게 될 것을 알고 있었다 생각합니다."
"페널티킥 판정에 대해 세부적인 사항을 말하지 않겠지만, 그것은 고통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젊은 팀이며, 다시 앞으로 나아가려 노력했지만, 그로 인해 후방에 틈이 생겼습니다."
"우리는 첫 번째 실점 이후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균형을 잃었으며, 아탈란타는 루크먼과 윙백들이 뛸 수 있는 공간을 더 많이 확보했습니다. 이런 패배를 겪은 후로 우리는 슬프고 실망스럽지만, 동시에 스쿠데토에 대한 이야기는 오늘 더이상 하지 않을 것입니다(이 부분은 번역이 어렵네요 ㅠ)."
"이제 우리는 또 다른 좋은 팀(피오렌티나)을 상대로 재정비하고 전진해야 합니다."
※ 지난 아탈란타와의 경기와의 비교 (원정 1:1 무승부)
"완전히 다른 경기였습니다. 베르가모에서 아탈란타는 다른 방식으로 우리를 상대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골 이후에 우리가 전진하려다 실수를 했고, 이는 역습에 매우 강한 아탈란타에게 더 쉬운 일이 되었습니다."
"경기 전에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논란의 여지가 있는 페널티로 교착 상태가 깨졌다는 게 슬프다고 말한 거예요. 우리는 균형을 지나치게 잃었고 그들에게 경기를 훨씬 더 쉽게 만들어줬어요."
※ 오늘 경기가 참패로 끝났기 때문에 지난 코파에서 엠폴리에 승부차기로 패한 것보다 나쁜 상황이지 않느냐는 의견에 대해서
"우리가 좋아하지 않는 패배지만, 엠폴리에 진 것과 같은 수준으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상황이 다르거든요. 우리 팀은 잘 시작했지만 페널티 사건 이후에 경기가 바뀌었어요."
"우리는 균형을 유지해야 했지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건 팀원들의 경험 부족 이유도 어느정도 있어요."
페널티킥이 문제가 아닌데.. 감독이라는 사람이 페널티킥 핑계만 대고.. 완전 고집쟁이에요.. 무조건 자기는 옳고 상황이 좋지 않았다, 선수가 어쨌다, 매번 인터뷰마다 핑계만 대니.. 더 이상 발전 가능성이 없어 보입니다ㅜㅜ
이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비판을 달게받지 않으니 변화가 없네요
페널티킥은 선언할 만 했다고 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