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진입니다
지운톨리도 빠따 맞아아죠
진짜 지난 여름 이적시장부터 맘에 안듭니다. 여름에도 별로다 생각하는데 반응이 좋아서 가만히 있었는데 결국 터지네요
모든 것의 원흉은 마로타 내친 당시 아녤리 휘하 보드진이라고 봅니다.
최악 중 최악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