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에서도 최선을 다해 뛰고 달려야합니다.
지금 유벤투스에서은 전술적, 기술적 문제가 아니라 태도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몇 몇 선수들은 헌신 없이 요구만하고 있어요. 다른 태도를 가지고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전반전 태도는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제가 선수들에게 이 경기의 중요성, 이 유니폼을 입고 뛰는 중요성에 대해 인식시키지 못했으니 제 잘못이겠죠.
비판여론이 더 거세지길 바랍니다. 지금까지는 대중들이 친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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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선수들과 케미도 아작난 것 같네요
딱 선수들 비판하는게 잘리기 전 감독들의 인터뷰네요
이렇게 패배의 원인을 다른사람한테 돌리나....
진짜 실망이다 모타
전반은 진짜 너무 부끄럽긴 했죠
근데 그 책임에 감독 당신이 빠지면 안 되지...
전반적은 최악!
그런데 모타의 태도와 전술도 최악!
그냥 중하위권 감독이 제격인듯...
오늘 경기 전까진 그래도 모타야 잘좀 해봐라 했는데 전반전 이후로는 걍 나가라~
근데 팀이 재정상 암흑기에 접어들면 폭풍우가 칠때 지나가길바라며 웅크리며 기회를 보는것도 미덕인데, '유베는 이 클라스에 머물러선 안돼' '이제 우리도 현대축구 할 때 됐다' 라며 다 뜯어고치는 급진개화국면에 이왕 들어선거.. 기회 더 줘야죠.
선수탓하기 시작하는걸 보니 이제 슬슬 크랙이 커지는 느낌이네요 선수단이 갈리든 감독이 갈리든 하겠군요
뭔 소리하는 거에요?
보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