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나 농구처럼 작정하고 유망주 경험치 먹이면서 탱킹하는 것도 아니면서 돈은 돈대로 펑펑 쓰면서 사온 선수들은 사온 족족 망하고 그렇다고 올려서 키울 유망주도 없고 감독은 바꿨는데 경기 내용이 달라지는 것도 없고 이번 시즌 스노우볼이 앞으로 어떻게 굴러갈지 더 두렵네요 올해만 망하고 치울 수 있음 다행인데 말이죠
감독이랑 선수단 구성은 수시로 바뀌는데 경기력은 잘 안바뀌니 어이가 없네요.
감독이랑 선수단 구성은 수시로 바뀌는데 경기력은 잘 안바뀌니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