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드레날린
  • 25. 02. 08

유벤투스에 연승을 안겨준 콜로 무아니 “나에겐 꿈같은 시작”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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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를 차는 것에 큰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

 

FW 랜달 콜로 무아니는 올 겨울 파리 생제르망에서 임대 이적해 온 공격수(FW)이다.

 

데뷔전인 나폴리전에서 강렬한 데뷔골을 터뜨린 프랑스 대표 공격수는 멈추지 않고 있다.

 

엠폴리전에서도 도피에타를 기록한 콜로 무아니는 코모전에서도 2골을 터뜨리며 비안코네리의 연승을 이끌었다.

 

지금까지 출전한 캄피오나토 3경기에서 5골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긴 무아니는 미드위크에 열리는 챔피언스리그 PSV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영국 매체 'DAZN'과 'Sky Sport'는 경기 후 유벤투스의 등번호 '20'에 마이크를 돌렸다.

 

-- 토리노에서 새로운 모험이 시작되었고, 3경기에서 5골을 넣었다. 이렇게 완벽한 출발을 예상했습니까? 꿈만 같습니까?

 

“네, 제게는 꿈만 같아요. 유벤투스에 있는 것이 행복하다.”

 

“골을 넣는 것도 기쁘지만, 이 팀원들과 함께 뛸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

 

“우리는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고, 오늘 밤의 승리도 기쁘지만, 팀은 이미 다음 경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겨울에 유벤투스에 합류해 직접 PK를 요청하고, 또 직접 차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았나?

 

“나는 스트라이커이기 때문에 PK를 차는 것에 큰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 - ”오히려 골을 넣을 수 있는 기회라 기쁘다.”

 

“오히려 골을 넣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기쁘다”

 

유벤투스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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